안녕하세요.

한인 청소년이슈에 누구보다도 관심있는 대학교 남학생과 고등학교 여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요즈음 교회에 안 나가고 있는데, 자원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하나님과
다시 가까워지고, 크리스챤들과 재접촉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남자아이는 재주도 많고, 재미있고, 운동을 아주 잘 하며,
여자아이는 여러 학교과목에 탁월합니다.
둘 다 어린아이들을 아주 좋아하고 잘 어울립니다.

단 둘 다 한국말을 거의 전혀 못합니다.

저도 뉴욕가정상담소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청소년 문제의 시급함을 알고 있지만.
하나님안에서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해 격려와 사랑으로 자녀들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는
치어리더부모가 되면 만사오케이 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