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의 기억

2010.03.04 17:35

홈관리자 Views: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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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니엘 데이빗 목사님을 모시고 세미나의 기억이다.

나의 상담의 멘토이다. 처음 3년은 힘이들었고, 상담자의 자신도 우울증의 현상까지

힘든 시절이었다.  모든 일들이 우울한 이야기 였고, 자신들의 분신이 망가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들의 자신들도 망가지는

모습들을 상담자에게 토하고 있었다.  그 토함이 엮겨울 정도로 네 자신도 썩어가고 있을때 인간적으로나 영적으로 도와 주

신 멘토가 데니엘 데이빗 목사다...청소년의 상담만 13년의 세월이 흘러갔다.  이젠 네 자신이 멘토가 되어서  엮겨움을 토하

는 제자들에게 슈퍼바이저 멘토가 되어 상담을 해주고 있다.  청소년 상담은, 시간이 이야기 해준다. 변호사와 만남속에서 현

장에서 상담하신 목사님이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시군요 하는 말에 벌써 13년의 땀이 있었다.


청소년의 고민과 부모들의 함께 할 수 있는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 센터

채 왕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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