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 '아름다운 사람들' 모였다···뉴비전센터 자원봉사자 신년하례회[뉴욕 중앙일보]
기사입력: 01.14.09 17:37
13일 열린 신년 하례 모임 참석자들이 다과를 나누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비전 청소년 센터(소장 채왕규)는 13일 자원봉사자 ‘아름다운 사람들’의 신년 하례 모임을 열었다.

지난해 센터 청소년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해 준 자원봉사자, PSAT와 GED 등의 수업을 도와 준 선배, 멘토, 물질 후원자, 기도 후원자, 주차장 수리 등으로 도움을 준 동포들이 초대됐다.

채왕규 소장은 “청소년 선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한인들과 협회, 단체 등에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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