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마약문제 이젠...

2010.03.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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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전이 청소년 관련 일을  걸어온길이 10년이 넘었다. 최근의 경제적으로 힘이들어
대학 등록금을 준비하기 위해 마약을 팔면서 옷도 사지않고 신발도 사지 않고 저축하면서 마약을 딜러하다가 잡인 청소년들도 보았고,  집에서 마약을 발견한 부모가 마약을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이성을 잊고 부모을 구타하는 청소년들도 보았고, 부모의 잘못된  가치관으로 청소년의 인격이 무차별하게 짓밟힌 청소년들도 보았다. 마약때문에 친구의 집을 스키마스크 쓰고 강도짓하고 친구의 부모을 구타하는 청소년들도 보았다. 오늘 아침이시간에도 부모들의 뼈에  사무치는 눈물과 울음은 사회적 피해와  우리의 대한의 아들들이 멍들어가고 병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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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필라델피아의 한인 커뮤니티는 청소년 문제에 관해 확실한 방향을 제시 해야 한다. 그동안 뉴비전은 문제의 청소년들을 밑바닥부터 그들을 도와왔고 해결방안들을 제시 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해결대안들을 만들어 쉘터을 운영하고  갱생프로그램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이젠 그동안 진행해온 프로그램 과 제2의 프로그램들을 위해서 청소들의 공간마련이 필요하다.   
한인 커뮤니티의 도움과 한인교회 한인단체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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