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마음...

2010.03.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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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전에서의 씁쓸한 이야기
동거 동락한 절실한  부모들이 있었다.  함께 밥도먹고 함게 여행도 하는 친구의 가족이었다. 그런데 싸움이 시작되고 나서부터 말하지 못할 말까지 하고 그 가정들은 만나지도 못한 가정이되었다. 그 발달은 아들의 마약때문에 시작된 가정들의 싸움이다. 10년을 사역하면서 이러한 일들이 수다한 케이스이다. 이러한 케이스를 접할때마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싸움의 원칙을 정해보자.  부부싸움할때 해야할말 있고 하지말아야 할말이 있드시, 자식을 든 부모들이 지켜야할 원칙이 있다.  왜냐면 부모의 마음은 항상 자기의 자녀들이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그런데 함께 동거동락한 아버지가 "너의 아들때문에 네아들이 마약에 연류 되었다" 친구의 아버지에게 한말이 화근이되어 어른들의 싸움이 되어 버렸다. 이젠 그들은 만나지도 연락도 하지않는다. 진정한 친구는 그냥기다려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한예로 아들이 전과자이다.  항상 그 부모는 자기의 아들이 전과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부모의 친한친구가 "너의 아들이 전과자야"라고 했을때 그의 마음은 씁쓸한 마음을 가졌다고 했다. 그 부모들은 가족간에 분쟁이 있는건 확실하다.  그러나 분쟁과 싸움이 있을때 명심하자!  기억하자 ! 옆에 자녀들이 있을때 그 언어와 분쟁은 잠시뒤로 하고 다시 분쟁하자 그리고 해야 할말있고 하지말아야 말이 있는것 꼭 명심하자. 그의말한 부모의 아들은 아펜쟁이라고 한다.  자기자신을 먼저 보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고..누군 성질이 없나. 누군 새벽2시에 문을두두리고 싶고 따지고 싶지 않나 그러나 참고, 애들이 있을때 다시참자 참는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의 부모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목사님! 내 자식을 전과자라고 남들은 용서 못하지만 난 부모로서 용서해야되자나요.
 
함께 힘들어 하고 함께 지쳐있는 사람들끼리 그렇게 싸워야하고 분쟁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 마음이 아프고 씁쓸하다.  없는것도 서러운되 전과자 된것도 서러운되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과부심정은 과부가 안다고 했는되.. 함께 격려하고 위로하고 "너의 마음을 안다" 옆에 이말을 해주는 진정한 사람이 절실이 필요한 때이다.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 센터
채왕규 목사

항공기 사고 시에도 빈부 차이는 있다?
2009/02/12 오 전 8:18 | 재미난 이야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빈부의 차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일까?

부는 부를 낳고 가난은 가난을 이어가야 하는 것인가?   산업사회가 본격화되면서 자본주의가 발달하게 되고 이런 자본주의의 극단적 폐해 중의 하나가 가난이 가난을 부른다는 사실이었다.

가진 자들이 그 가진 것을 이용해 덜 가진 사람들의 그것을 빼앗아 가 버린다고 생각한 마르크스의 사회주의 이론이 발생한 것도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는 지 모른다.  물론 그런 못된 자본주의도 시간이 지나며 수정되고 보완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 마르크스의 패착이었는 지 모르지만 말이다.

이제 사회주의도 한물 간 경제 이론이 되어버린 지금도 그러나 자본주의의 단점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있나 보다.

얼마전 미국 뉴욕에서는 항공기 하나가 새떼와 충돌해 허드슨 강으로 비상착륙했던 사건이 있었다.  조종사의 기민하고 정확한 판단이 백여명의 목숨을 살린 것으로 그 조종사는 영웅이 되어,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 되기도 했었다.

[항공소식] 유에스항공, 새(鳥)와 충돌해 강(江)에 비상착륙 (2009/01/16)

그런데 얼마 전 인터넷에선 한 장의 사진이 여러 사람들의 흥미를 끌게 했다.

다름아닌 이 사고 항공기가 허드슨 강에 비상착륙해 구조를 기다리던 사람들을 찍은 사진인 것이다.


이 사진은 다름아닌 '일등석과 일반석' 이란 제목으로 유포되기 시작했다....

Escape Slide (사고 발생 시, 비상탈출을 위해 항공기 도어에서 펼쳐지는 것으로 구명 보트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 항공기에서 펼쳐지고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마치 퍼스트 클래스와 일반석 클래스로 구분되어 있었던 것 같은 현장 사진이었던 것이다.

항공 여행 시에 지불한 요금에 따라 퍼스트, 이코노미 클래스가 구분되기는 하지만,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도 이런  퍼스트, 일반석이 구분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못해 씁쓸하기만 하다.  물론 항공기 구조 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고에서 큰 부상을 입은 사람들은 없었지만 추위로 인해 감기에 걸린 승객들은 있다고 했다.  아마도 날개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물속에 잠겼던 일반석 (Coach Class) 승객이지는 않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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